Nārāyaṇa [나라야나]那羅延
위슈누의 화신 중 하나. 천상의 바다에서 나가족의 어머니 까드루Kadrū의 맏이인 셰샤Śeṣa 위에 누워서 잠에 빠진 모습이다. 배우자 락슈미Lakṣmī는 그의 발을 맛사지 하고 있다. 때문에 락슈미깐타Lakṣmīkantha라고도 불린다. 마누법전에서 나라nara는 인간, 인간의 자손으로서의 물, 최초의 거주지인 물의 이름이다. 그리고 그 나라가 최초로 거주했던 장소ayana를 부르는 이름으로 나라야나가 되었다. 동아시아의 불교전통에서 나라연금강那羅延金剛 또는 금강역사가 되었다. 태장계胎藏界 Garbha-dhatu와 금강계金剛界 Vajra-dhatu 만달라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