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서 많이 쓰이는 종자자種子字로 세 개가 함께 쓰이는 경우가 많다. ā-bā-rā-hā-khā는 노사나불, aṃ-vaṃ-raṃ-haṃ-khaṃ은 오륜종자 또는 비로자나불을 의미하며 오륜탑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vaṃ과 raṃ의 순서는 바꿔서 표기되기도 한다. a-ra-va-ca-na는 석가모니불 또는 문수보살을 의미한다.
a ā - bā - rā - hā - khā ma aṃ - vaṃ - raṃ - haṃ - khaṃ ha a - ra - va - ca - na